I have traveled to Mexico often , but there are still many things remaining to discover . I plan to see Italy soon and Spain has always fascinate me.

 
So.....
Anybody care to show me the ins and outs of this?? I'm trying to figure out how to add a profile picture for.starters...:-\
 

Hello,I'm planning on travelling to Nashville later this year and would like very much a female  traveling companion to accompany me on the trip,expenses shared,call +353861246339,calls from Ireland UK and USA welcome,Genuine calls only please

 

Nashville Bound 

LIKE COOL PLACES

 

All men who have achieved great things have been great dreamers.


Don't wait for extraordinary opportunities. Seize common occasions and make them great. Weak men wait for opportunities; strong men make them.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그들처럼...

제 카메라로 담아본 뉴요커의 연인들 모습입니다.

 

참 아름답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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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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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노호 거리를 걷다가,

화보 촬영하는 장면을 발견~

모델도 멋지지만 포토그래퍼 또한 모델같아서

더욱 눈길이 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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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와 녹색만 보고 싶은 오늘....  

 

 from 뉴욕 센트럴파크 더 몰

(The Mall, Central Park, NewYorkCity,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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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하지 못한 예술가들은 삶의 터전을 잃을 지경에 이르자, 할 수 없이 맨해튼 이스트 리버의 강을 건너 '윌리엄스버그'에 둥지를 틀기 시작했다. 비록 맨해튼에서 다리를 하나 건너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지만 그 점이 오히려 잇점으로 부각되면서 서서히 뉴요커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맨해튼의 아름다운 마천루를 한 눈에 와일드하게 볼 수 있는 또하나의 '야경 명소'로 급부상하게 되었으며, 맨해튼에 비해 한가하고 넓직한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맛집과 개성강한 숍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윌리엄스버그'는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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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거리를 걷다 보면  독특한 행색의 예술가들 또한 쉽게 눈에 띄는데 그들이 찾아가는 숨겨진 '명소'나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 또한 최근 뉴욕 여행의 떠오르는 트렌드가 되고 있다. 오늘 소개할 곳도 윌리엄스버그에서 가장 맛있는 햄버거를 파는 집으로 유명한 '듀몽 버거'이다.

 

 

  - 윌리엄스버그 최고의 햄버거 집, 듀몽 버거

 

2005년 오픈해 지금껏 윌리엄스버그의 맛집으로  널리 명성을 떨치고 있는 '듀몽 버거(Dumont Burger)'는 윌리엄스버그의 메인 도로인 '베드포드 애비뉴(Bedford Ave)'에 자리하고 있어 찾기가 쉬운 편이다. 대로변의 야외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져 있어 특히 볕좋은 날 기분좋게 야외에서 식사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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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자리를 잡고 햄버거를 먹고 있는 인파들 틈에 껴서 햄버거를 주문해 보았다. 햄버거의 종류와 고기 패티의 '익힘 정도'를 선택하고 나니  오래 지나지 않아 따끈따끈한 햄버거가 내앞에 놓여졌다. 전형적인 거대한 사이즈의 미국 햄버거를 여러번 먹어본 나이지만, 듀몽 버거의 햄버거 사이즈엔 또한번 놀라움의 탄성이 터져나왔다. 상상했던 것 이상의 거대한 규모로 만들어진 햄버거였기 때문이다. 진정 이 사이즈가 인간의 한 끼 식사란 말이던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국은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음식의 양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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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패티에서 풍기는 냄새는 햄버거를 입에 넣기 전부터 엄청난 식욕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설레임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거대한 햄버거의 반을 갈라보았다. 세상에, 햄버거 패티가 마치 무슨 스테이크와 같은 자태를 뽐낸다. 나이프로 폼나게 한조각 스윽 잘라 입에 넣어보았다. 부드러운 육즙과 고기의 씹히는 맛이 어우러져 씹는 질감이 몹시도 만족스러운 햄버거라니~ 맥도날드와 버거킹의 양대산맥 속에서 자랐고, 불과 몇 년 전부터 수제 버거의 바람이 불어 이태원의 '스모키 살룬'이나 '크라제 버거'의 입맛에 길들어져 살았던 내게 '듀몽 버거'는 햄버거의 '신천지' 와 같은  '깊은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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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문한 햄버거를 받아들곤 이 거대한 걸 어찌 먹냐며 비아냥거리던 나는 이내 LTE급의 속도로 줄어드는 햄버거의 사이즈를 보면서 내가 한 말을 다시 주워담고 싶어졌다. '아무리 사이즈가 거대한 버거라 하더라도 먹을 수는 있다!' 는 걸로.물론 맛만 있다면 말이다.

 

햄버거만으로도 이미 오늘 하루치 열량의 195% 쯤은 먹어치운 듯한데 사이드 디쉬로 함께나오는 감자튀김 혹은 양파튀김은 또 어찌나 제 맛을 내던지. 특히 이 튀김들은 햄버거와 같이 먹을 때 최고의 진가를 발휘한다는 사실이 그저 슬플 뿐. 먹다가 웃다가 투덜대다가 그렇게 햄버거와 튀김 셋트를 가뿐히 해치웠다. 더이상 먹어치울을 뱃속 공간이 없어 '듀몽 버거'의 또다른 힛트작이라는 'Du Mac & Cheese'  는 맛보지 못한 채 그곳을 나와야 했다. 'Du MaC & Cheese' 는 파스타에 베이컨과 체다 치즈, 그뤼에르 치즈를 섞은 메뉴인데 이또한  '듀몽 버거'만의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다음 가실 분들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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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발로 채이는 뉴욕 맨해튼에 잠시 지쳤다면, 한적하게 뉴욕의 예술가들이 사는 곳을 구경하면서 맛있는 햄버거를 맛볼 수 있는 윌리엄스버그로 가보자. 어쩜 뉴욕과 사랑에 빠지는게 아니라 이 '햄버거'와 사랑에 빠져 뉴욕을 떠나기가 아쉬워질런지도!

 

 

Travel Information

  - 주소 : 314 Bedford AVe., Brooklyn

  - 교통 : 지하철 L선 Bedford Ave역에서 도보 10분

  - 전화 : 718-384-6127

  - 오픈 : 월요일 24시간  화~일요일 11:3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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